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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주관 제18회 충북치안대상 시상식 개최
2020-10-27   306
든든한 치안활동 '안전한 충북만들기 실현'

21일 충북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8회 충북치안대상시상식에서 영예의 수상자들과 주요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김용수


㈜중부매일신문사가 주관하고 충북지방경찰청과 ㈜젠한국·우민재단이 후원하는 이날 시상식에는 한인섭 중부매일 대표이사와 홍성대 젠한국 대표이사, 박민순 우민재단 사무처장, 임용환 충북경찰청장을 비롯한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했다.

치안대상에 선정된 충주경찰서 경비교통과 이상희 경위(대민봉사)에게는 상장과 상금 300만원, 분야별 수상자로 선정된 ▶충북경찰청 정보과 박종민 경위(사회안전) ▶청주상당경찰서 생활안전과 최우년 경장(범죄예방) ▶진천경찰서 수사과 조영신 경사(범인검거) ▶청주상당경찰서 경비교통과 김창희 경위(교통안전)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민간부문 자랑스러운 시민사회단체상을 수상한 옥천경찰서 군북여성자율방범대에는 상금 500만원,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받은 임부규씨(충북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전달됐다.

한인섭 대표이사는 대회사를 통해 "사회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경찰 역시 치안현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범죄도 고도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충북경찰이 올해 비전으로 설정한 '가장 안전한 충북, 존경과 사랑받는 충북경찰'은 도민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충북치안대상을 받은 수상자 여러분들이 이런 비전을 이끌어갈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용환 청장은 "충북경찰은 다양한 범죄예방사업을 실시, 체감안전도를 높였다"며 "세심하고 든든한 치안활동을 통해 가장 안전한 충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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