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재단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충북도민의 삶의질 향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한방울의 물이 되겠습니다.

인사말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랑하는’ 좋은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재단법인 우민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단법인 우민재단 이사장 장덕수

안녕하십니까. 우민재단 이사장 장덕수입니다.

지난 30여 년간 강한의지와 신념만으로 기업을 일구고 성장시키는 동안, 이윤창출이라는 기업의 목표와 더불어 사회적인 책임에 대한 의식을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지역에 기반을 두고 국가경제에 이바지한다는 나름의 소명과 자부심이 컸지만, 모두가 잘사는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나는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에 대한 물음을 항시 던져왔습니다.

각종 사회적 안전망과 복지혜택이 풍부해진 현실이지만, 여전히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보며 그들이 내민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고자 우민재단을 설립하고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우민재단은 설립이후 금년 상반기까지 2,700여명에게 45억원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 문화예술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지역인재 양성, 공익을 위한 노력에 대한 보상 등 모두가 잘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재난의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소방공무원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4천만원의 지원을 신설하는 등 수혜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민재단은 초심을 잃지 않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랑하는’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 기부의 숭고한 문화가 우리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충북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우민재단